2026 은 시세 보는 법: 국제 은값·환율·1kg 실버바 가격 계산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국제 은값을 한국의 실버바 가격과 비교하려면 달러/트로이온스 가격을 원/g으로 바꾼 뒤 부가가치세, 판매 프리미엄, 배송·보관비, 재매입 가격 차이를 더해야 합니다. 국제 은값만 1,000g으로 곱하면 실제 결제액이 되지 않습니다. 단기 가격 노출이 목적이면 거래 편의성과 비용을 따져 ETF·ETN을 검토할 수 있고, 실물 소유가 목적이면 세금과 보관 부담을 포함한 총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9월 5일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5일
핵심 요약
- LBMA Silver Price는 런던시간 정오에 하루 한 번 산출되는 국제 기준가격이며, 소형 실버바 소매가격과는 다른 값입니다.
- 2026년 9월 4일 LBMA 은 가격 66.835달러/트로이온스와 같은 날 원·달러 종가 1,350.4원을 적용하면 약 2,902원/g, 약 290만원/kg입니다.
- 위 계산은 같은 기준일의 비교용 환산값이지만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매수 견적이 아니며 실제 결제액에는 부가가치세와 판매자 비용이 더해집니다.
- 실버바는 금보다 같은 금액당 부피와 무게가 커 보관·배송·재매입 조건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을 판단할 때 매수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재매입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야 합니다.
은 시세 네 가지는 서로 다른 가격이다
| 구분 | 단위·의미 | 포함되지 않는 비용 | 용도 |
|---|---|---|---|
| LBMA 은 가격 | 달러/순은 트로이온스 | 원화 환전, 국내 세금·유통비 | 국제 기준 확인 |
| 원화 환산값 | 국제값×환율÷31.1034768 | 부가세, 프리미엄, 호가 차이 | 비교 기준 만들기 |
| 실버바 판매가 | 소비자가 실제 지불할 금액 | 보관·보험, 향후 매도비 | 실물 매수 판단 |
| 재매입가 | 판매업체가 다시 사는 가격 | 감정·택배·공제 조건 | 손익분기 계산 |
국제 은값을 원/g과 원/kg으로 바꾸는 공식
귀금속 국제가격의 온스는 일반 온스가 아니라 트로이온스입니다. 1 트로이온스는 31.1034768g이므로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원화 은값(원/kg) = 원/g × 1,000
확인 가능한 최신 입력값을 예로 들면 LBMA 홈페이지의 2026년 9월 4일 은 가격은 66.835달러이고, 재정경제부 영문 홈페이지가 표시한 같은 날 원·달러 종가는 1,350.4원입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66.835×1,350.4÷31.1034768 ≈ 2,902원/g, 1kg은 약 2,901,733원입니다. 두 값의 산출 시각과 가격 유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시 체결가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LBMA는 이 기준가격이 소형 바나 장신구 한 개의 가격과 크게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순도, 규격, 제조·검수, 재고, 결제수단, 배송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할 때는 판매가만 보지 말고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kg 실버바 총비용과 손익분기 예시
아래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업체의 가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기준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판매 프리미엄 5%, 부가가치세 10%, 배송비 15,000원을 가정합니다.
- 원재료 환산값: 2,901,733원
- 프리미엄 5%: 약 145,087원
- 공급가액: 약 3,046,820원
- 부가가치세 10%: 약 304,682원
- 배송비를 더한 예상 결제액: 약 3,366,502원
나중에 재매입가가 당시 국제 환산값보다 3% 낮다고 가정하면 손익분기 국제 환산값은 3,366,502÷0.97 ≈ 3,470,620원/kg입니다. 처음의 2,901,733원보다 약 19.6% 높아져야 원금 수준에 닿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는 은값 전망이 아니라 부가세·프리미엄·재매입 스프레드가 만든 비용 장벽입니다. 업체별 실제 매입·매도 호가와 세금계산서, 카드 추가비용, 배송 조건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물 은과 은 ETF·ETN 선택 기준
| 방법 | 장점 | 주의점 | 맞는 목적 |
|---|---|---|---|
| 실버바 | 실물 소유, 금융회사 계좌와 분리 | 부가세·프리미엄·보관·재매입 차이 | 장기 실물 보유 |
| 국내 상장 은 ETF·ETN | 증권계좌 거래, 소액 분할 가능 | 선물형 구조, 롤오버·보수, 상품별 과세 | 가격 노출과 거래 편의 |
| 해외 상장 은 ETF | 상품 선택 폭과 유동성 | 환율, 해외주식 수수료·세금, 거래시간 | 외화자산 운용 경험자 |
| 은 광산주·광산 ETF | 기업 실적 상승 시 탄력 가능 | 은값 외에 경영·원가·국가 위험 | 주식 위험을 감수할 투자자 |
은값을 짧게 추종하려는 사람에게 실버바는 초기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상시 실물 보유 자체가 목적이면 금융상품은 같은 효용을 주지 못합니다. ETF와 ETN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현물·선물, 환헤지 여부, 총보수, 추적오차, 롤오버 구조, 발행사 신용위험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온스를 28.35g으로 계산하지 않고 트로이온스 31.1034768g을 사용했는가?
- 은 가격과 환율의 날짜·시각·가격 유형을 기록했는가?
- 999 또는 999.9 등 순도와 총중량, 순은중량을 구분했는가?
- 판매가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분리 표시되는가?
- 현금·카드 결제가격, 배송·보험료, 보관비를 모두 더했는가?
- 밀봉 훼손·영수증 분실·브랜드별 재매입 공제 조건을 확인했는가?
- 매수업체가 아니라 다른 업체의 재매입가도 비교했는가?
- ETF·ETN은 기초지수, 만기·괴리율, 총비용, 세금을 확인했는가?
- 대출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의 자금인가?
선택 예시
예시 1: 가격 변동에 소액으로 대응 — 실물 인출이 목적이 아니면 우선 증권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의 구조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은 선물형 상품은 현물가격과 장기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 2: 1kg 실버바 장기 보유 — 동일 날짜에 세 곳 이상의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받아 스프레드를 계산하고, 세금계산서·순도 보증·배송 보험·보관장소를 확정한 뒤 결정합니다.
예시 3: 금과 은 사이에서 고민 — 같은 예산이면 은의 부피와 무게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보관·세금이 우선이면 KRX 금시장·ETF·골드바·금통장 비교와 함께 총비용을 대조합니다.
FAQ 10개
1. 오늘 국제 은값에 환율만 곱하면 실버바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트로이온스를 g으로 환산한 뒤 부가세, 프리미엄, 결제·배송비를 더해야 실제 결제액에 가까워집니다.
2. 1온스는 28.35g 아닌가요?
귀금속은 트로이온스를 사용합니다. 일반 상용 온스와 단위가 다르므로 31.1034768g을 적용합니다.
3. 국내 실버바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일반적인 국내 재화 공급의 부가가치세율은 10%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자가 표시한 공급가액·세액과 적용 예외 여부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세요.
4. 은도 KRX 금시장처럼 장내 비과세인가요?
KRX 금시장의 세제와 은 실물·은 금융상품의 세제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상품별 공식 설명서와 최신 세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실버바는 어느 중량이 유리한가요?
큰 규격은 g당 프리미엄이 낮을 수 있지만 분할 매도가 어렵습니다. 판매가와 재매입가를 g당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6. 밀봉을 뜯으면 매입가가 낮아지나요?
업체 정책에 따라 감정비나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장, 보증서, 영수증 조건을 매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7. 은 ETF는 은 현물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선물형은 롤오버 비용이 있고 환헤지·보수·추적오차 때문에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국제 은값이 오르면 원화 은값도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원·달러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변동폭이 줄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실물 은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도난·화재 위험, 보험 보상한도, 접근권한, 습기·변색 관리입니다. 보관 서비스는 책임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10. 은값 전망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전망은 불확실합니다. 가격 방향보다 먼저 총비용, 손익분기점, 보유기간, 현금 필요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글
공식 확인처
- LBMA Precious Metal Prices — 은 기준가격 산출 시각과 최신 가격
- 재정경제부 주요 경제지표 — 원·달러 종가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과 기준 설명
- NIST Handbook 44 Appendix C — 트로이 중량 단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세율 10%
금융·세무 면책: 이 글은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자료이며 특정 실버바, ETF, ETN, 주식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격, 환율, 세금,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공식 기관, 판매자, 금융회사, 세무 전문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투자 결과와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